2007년 10월
  거장과 아이들 전
  “이른바 대가는 세상 사람들이 누구나 다 흔히 보는 것을 자기 자신만의 눈으로 보는 사람이고, 또 너무도 흔하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별다른 감명을 받지 않는 것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사람이다.”-오귀스트 로댕, 예술의 숲거장과 아이들전은 현대미술작가 끌라망테clemente Francesco,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짐 다인Jim Dine, 하워드 호츠킨howard Hodgkin 외 6인, 현대미술을 대표하거나, 최근 주목받고 있는 세계 여러나라 작가들의 사진, 드로잉, 판화, 유화 등과 아이들의 순수한 형태의 아동회화작품들로 이루어졌다. 미술관에서는 낯설기만한 아이들의 그림들을 통해 현대미술에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코자 기획된 이 전시는 ‘자유’, ‘표현’, ‘몰입’이라는 연관된 키워드 안에서 현대미술의 거장과 작은 예술가들의 시간과 공간을 잇는 창조적인 정신을 전한다.

2007년
본전시 10월 12일-11월 18일(에땅어린이미술관)
특별순회전 11월 20일-11월 25일(창원 성산아트홀)
 
 
 
2008년 01월
  시범 OAS 어린이 초대전
  아이들의 그림그리기는 '자각=표현'
에땅어린이미술관 시범OAS의 어린이들을 초청한 지감성장전이 열렸다. 고은후, 박만숙, 이은숙, 이현주, 최유미 객원 큐레이터의 전시기획으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총 3부로 진행되었다. 1월 12일과 13일 열린 1부 <'나'-멀리 보고 생각하는 아이들>는 분당 야탑OAS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미래의 나, 현재의 나를 주제로한 아동화와 고 백남준님의 작품에서 모티브를 얻은 만들기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19일과 20일에 열린 2부 <78910다매체표현>은 아이들이 세상을 접하며 새롭게 깨닫고 이해한 것들을 여러가지 재료로 표현하였으며 전시에 참여한 서울 홍대아동OAS 어린이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 26일과 27일에 열린 3부 <환경-안전한, 편리한, 아름다운>에서는 살면서 끊임없이 접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정겹고 다정한 시각을 느껴볼 수 있다. 주위 환경에 대한 기억의 장면들을 그리거나 그 '환경'을 해석하여 상상한 미래'환경'을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 전시는 경기 수지, 정자, 죽전OAS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였다.

2008년 1월
1부 12일,13일(11:00- 17:00)
2부 19일,20일(11:00- 17:00)
3부 26일,27일(11:00- 17:00)
 
 
 
2008년 07월
  438展, 에땅어린이미술관 컬렉션전
 

나의 생각, 나의 느낌, 나의 기록
에땅어린이미술관이 1998년 이래로 수집, 소장하고 있는 컬렉션의 일부가 공개된다!

 

7월 12일부터 8월 3일까지 '438展; 에땅어린이미술관 컬렉션전' 개최한다. 최근 4년간 에땅어린이미술관에 수집된 아동화 명작이 전시에 출품되었다. 만 3세 유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의 작품들은 어린이 특유의 솔직한 시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온전히 아이들의 손으로 완성된 그림들로 이루어진 이번 전시는 아동미술교육의 진정성을 되살리는 의미를 지닌다.

 다니엘 핑크가 미래인재의 조건으로 제시하였던 '디자인', '스토리', '조화', '공감', '놀이', '의미' 를 키워드에는 아동화를 읽는 시점인 동시에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요소들로 재해석된다. 아이들이 바라본 세상이 담기고, 세상에서 꼬집어낸 생각들이 조합되고 표현된 아이들의 그림. 비슷하기도, 다르기도 한 '아동화의 세계'. 지금까지 제대로 주목 받지 못했던, 그러나 누구나 꼭 알아야 할 그 세계에서, 아이들은 또 다른 생각들과 교감하고, 부모와 교사는 아이들의 그림들을 비교해보며 진정한 교욱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다. 명작 아동화를 만나는 감각적인 즐거움과 진지한 미술교육을 깨닫는 기쁨을 동시에 만나보자.

 
 
 
2008년 08월
  2008신표현그룹전,
 

아이들 그림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이, 꿈을 빌려드립니다.

 가르치는 마음과 가르침을 받는 마음 사이, 소통으로 열리는 몸과 마음에서 이미지라는 아름다운 꿈이 일어난다. 지성과 감성의 교감이 이끌어낸 이 또렷한 꿈은 교육자들인 이들에게 진정한 과제를 부여하였다. 스승과 제자는 꿈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마음속을 건너고, 아이들의 그림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작품은 모두 다 다른 것을 표현하지만 꿈이라는 하나의 정경에서 출발한다. 한국신표현 그룹 24인의 꿈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자. 낮꿈을 꾸는 그들의 그림속엔, 아이들과 공유하였던 꿈과 전염된 창조적 에너지의 흔적이 발견될 것이다.

1997년 12월 아동미술교육전문가들 10인이 모여 처음 시작된 한국신표현그룹은 올해로 11년째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일선에서 아이들을 교육하는 동시에 작가로서의 꿈을 동시에 이루려하는 그들은 매년 성과를 거두었고, 미술세계 대상전 대상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및 입선등 기타 권위 있는 공모전에 다수 입상하였으며 ART SEOUL, MANIF, 프랑스 MAC2000 참여를 통해 캐나다, 일본, 독일, 미국의 화랑에서부터 초대를 받는 조용하지만 힘있는 반향을 불러왔다.

초대:김명희, 김성동, 김소영, 김소원, 김은주, 김정숙, 김지영, 김평, 김현주, 김희조, 남정임, 서미자, 손영수, 손진희, 신동수, 신미희, 원영재, 이순미, 정성희, 최미령, 최유미, 최희숙, 추연숙, 하만충

2008년 8월 16일부터 24일까지(에땅어린이미술관)

 
 
 
2008년 12월
  지감성장2展
 

시범OAS어린이초대전_지감성장2展

1부: '자연을 닮은 아이들'展_야탑 올리브나무아트스쿨
일시:2008. 11.22-11.23
전시관련문의: 031-708-0670
opening:11.22 (토) 오후 5시

2부: 'Art, artist'展_다니헤니 올리브나무아트스쿨
                          정자INST 올리브나무아트스쿨
일시:2008.12.20-12.21
전시관련문의:031-263-0121(죽전)
                    031-719-3218(정자)
opening: 12.20 (토) 오후 5시

 
 
 
2009년 07월
  Let's Pop!!
  아이들이 만난 앤디워홀과 바스키아!

팝아트의 거장 앤디워홀과 길거리 예술을 현대미술로 자리매김하게 한 천재낙서화가 장 미쉘 바스키아는 기존의 예술관념에 반하여 새로운 시각과 과감한 시도로 보다 자유롭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작업으로 미술의 대중화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이들은 자유롭고 유연하게 사고하고, 남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으며 자신의 생각을 자신있고 분명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아이들의 그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이고, 반드시 발전시켜 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이들이 두 작가의 작품을 공부하며 그림 그리기는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며 그들의 그림과 견주어 손색이 없는  훌륭한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디자인적인 앤디워홀의 그림과 자유로운 낙서주의 바스키아의 그림처럼 아이들이 좀 더 편하고 가볍게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는 즐거운 전시입니다.
그림에도 말풍선이 들어갈 수 있고, 낙서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이 작가들처럼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창의적인 사고와 유쾌한 마인드로 시대를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전시기간 : 2009년 5월 5일~7월26일
                     오전10:00~오후 6:00(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 에땅어린이미술관(경기분당 율동공원 외곽 소재/약도참고)
          ☆단체예약 및 문의 : 031-701-3440
 
 
 
2009년 11월
  국제유아교육박람회 참가!
 

제 16회 국제유아교육박람회

에땅어린이미술관이 제 16회 국제유아교육박람회에 참가합니다.
11월 1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행사에서 에땅어린이미술관의 모든 것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에땅어린이미술관이 개발한 아동미술교육프로그램과 교재외 출판물을 직접 살펴볼 수 있으며
교육상담및 에땅어린이미술관 네트웍스에 관한 안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장소 : setec(강남구 대치동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앞)
       1,2,3전시실 /1전시실
일시 : 11.12(목)-11.15(일) 10:00~18:00
행사명 : KID&EDU EXPO 2009 제16회 국제유아교육박람회 /키즈페어

 
 
 
2010년 02월
  IT'S INTERESTING!展
 

재료의 맛, 그림의 맛!

아동화가 가진 재료의 맛, 그림의 맛을 느껴보자.
2009 제6회 에땅아동미술제 상위수상작과 1_5회 대상 수상작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을 만드는 과정, 배워 볼 수 있는 주중 단체 프로그램이 함께 기획됩니다.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재료 수채물감, 색종이, 유성 수성마카 등을 이용한 그리기의 노하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시기간 : 2009년 12월 13일(일)-2010년 1월 24일(일)/2월 28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관람시간 : 주말 10:00~18:00매주 월요일, 구정연휴 휴관
*주중에는 단체예약관람만 가능합니다.(관람 일주일 전 사전예약 필수)
전시장소: 에땅어린이미술관(경기 분당)

입장료: 가족 5000원(단체 2500원)
전시 문의 및 예약 : 031-701-3440

 
 
 
2010년 05월
  어린이날 이벤트 <낙서, 제대로 해봤니?>
 

낙서, 제대로 해봤니?

5월 5일 어린이날, 에땅어린이미술관에서 매우 특별한 즉흥 전시가 열립니다. 베르사이유 보자르 미술학교, centre de loisir 아이들과 Segolene Perrot이 함께한 작품과 우리 나라 아이들의 낙서 작품을 감상할 뿐만 아니라 준비된 여러가지 낙서 재료로 마음껏 낙서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습니다(이벤트 중 완성된 작품중 우수작은 에땅어린이미술관 차기전시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에땅어린이미술관에 낙서하러 오세요!
1. 낙서_그림의 언어를 따라 그려보자! 300호 캔버스에 연필로 그리기!
2. 종이박스에 그림을 그려 쌓아볼까? (100개 한정)
3. 낙서 , 어디까지 해봤니? 
   스티커, 테이프, 볼펜, 색지, 인쇄물, 색종이까지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보자!

시간 : 2010년 5월 5일(수) 어린이날 오후 1시~6시
장소: 에땅어린이미술관(경기 분당)
입장료: 무료
문의 : 031-701-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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